저자강연회 "이지혁 작가" (3회차)

  • mjh@ssu.ac.kr
  • 02-820-0737
  • 중앙도서관 5층 A/V교육실
'취업, 학점, 스펙'등 많은 힘든일을 앞둔 숭실인들에게 격려와 작은 위안을 드리고자
기운내! 숭실' 이라는 주제로 저자강연회를 2주 연속 진행하고자 합니다.

3회차 저자강연회는 '다행이다 대단하지 않아서'의 이지혁 작가님을 모시고 '부족한 자신을 사랑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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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내용


안녕하세요 중앙도서관입니다.


'취업, 학점, 스펙'등 많은 힘든일을 앞둔 숭실인들에게 격려와 작은 위안을 드리고자


'기운내! 숭실' 이라는 주제로 2주 연속 저자강연회를 진행합니다.


저자강연회 3회차의 주인공은 바로 '다행이다, 대단하지 않아서' 의 저자 이지혁 작가입니다.


 "부족한 자신을 사랑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9년 11월 20일(수) 오후 6시

 - 장  소 : 중앙도서관 5층 A/V교육실 (80석 규모)

 - 신청방법 : Fun시스템을 통해 신청(스크롤을 내리고 신청!)

 - 문의처 : 중앙도서관 담당자(mjh@ssu.ac.kr / 02-820-0737)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sarambooklog/221577639219>



* 책 소개

부족함.

많은 사람의 벽을 허무는 단어다. 부족함을 내세우면 좋은 결과를 냈을 때는 더 좋게 볼 것이고, 그렇지 않을 때도 크게 민망할 필요가 없다. 말 한마디면 된다.

"아. 제가 최선을 다했는데도 역량이 부족했네요.”

이 책은 부족함을 무기로 삼으며 일상을 살아가는데 부딪쳤던 크고 작은 한계들,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에 관한 이야기다. 부족함을 사랑한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다. 늘 그걸 느끼기에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뭔가 나랑 비슷한 종족일 거 같은 사람. 실수하고 어려워하지만 거기서 끝내지 않으며 포기하지 않고 헤쳐 가는 사람. 난 그런 사람이고 싶다.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한계를 많이 느낀다. 접하지 않았던 분야의 책을 만날 때, 어려운 자리에 갔을 때, 새로운 프로젝트를 맞이할 때마다 고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나가려고 한다. 목표한 것은 마침표를 찍는다. 그리고 철저하게 분석한다. 여기서 나의 부족함은 무엇이고,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말이다.

이 책은 내가 잘되지 않았을 때 쓴 글들의 모음이다. 잘되지 않았을 때라는 표현 속에는 잘 될 것이라는 마음이 들어 있다.
대단한 성공스토리보다 공감을 일으키는 글. 그러면서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글. 그런 글로 읽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족하고 찌질하고 소심한 나를 드러낸 책이다.

현실에서 크고 작은 한계를 느끼시는 분들이 책을 읽고 조금의 위로와 함께 현실을 돌파할 힘을 얻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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